덕촌(德村)
편하게만화책을읽을수있는만화방,조용히책과공부를할수있는도서관,작품이나팝업을열수있는전시공간을주요시설로구성하여다양한여가활동을즐길수있는공간을계획했다.
평소 애니나 만화를 좋아해서 오타쿠(おたく)의 성지라고 하는 홍대에서 사이트를 찾다가 최초의 만화전문서점인 ‘한양툰크’가 있던 자리를 사이트로 선정하면서 편하게 만화책도 읽고, 조용히 독서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작품이나 팝업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을 주요 시설로 잡아 도심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계획하게 되었다. 또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공간에서 공통점을 찾아 세 가지의 공간이 연결되게 공간을 구성하고, 부요 시설로 음반점, 소품숍& 굿즈숍, 서점,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룸, 만남의 광장도 계획하였다.